제가 찜질방을 차렸습니다.
오오오오오오!!!!!
라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안 믿으셔도 됩니다. 사실 뻥이거든요 ^^
아아아악!!!! 살려주세염!!!
장난이고, 사실 꿈이였습니다. 어젯밤에 찜질방 차리는 꿈을 꿨거든요. 얼마나 피곤했었는지 제대로 막강한 꿈을 꿨었습니다. 무슨 꿈을 꿨냐면 제가 찜질방을 차렸는데, 그것도 찜질방 제목이
이글루스 양배추 찜질방
이라고 지어놓았더군요.
헉!!!!!
덕분에 이글루스 양배추당 멤버분들께서 많이 놀러와주셨습니다. 넥스터 님, 츠키 님, 겨리 님, 마카르베 님, 쿠레하(전 쿠로바 이사장님) 님 등등등....
그래서 열과 성의를 실력발휘를 했습니다. ㅎㅎ
그런데 지금 이게 문제 입니다.
그 당시 쿠로바 님이 마미코짱을 데리고 오셨더군요. 그리고 제가 마미코짱을 모시고 마사지할려는 순간, 쿠로바 님이 급튀를 하셨습니다.
헉!!! 나의 마미코짱 건들지 마셈!!!
하시며 저를 밀쳐내시더군요. 덕분에 어딘가에 머리를 박아버렸습니다. 그리고나서......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더 황당했던 건 쿠로바 님이 저를 밀쳐내면서 머리를 박았을 때,
CDP충전중인 변압기에 머리를 박으면서 침대에서 떨어졌다는 겁니다.
아무리 꿈이라지만 이렇게까지 생생한 꿈은..... ㅇ>-<
역시 쿠로바 님의 마미코 빠심은 킹왕짱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