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물점은?! by 콜드

[TEST]동물점 <--- 미자르 님댁에서 트랙백
그리고 하는 곳은 여기 ---> http://youbay.co.kr/animal.php3

--- 결과 --- 
 
동물점 케릭터 : 페가수스
 
속박 당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모든 속박과 구속을 싫어하며, 유유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한다. 일일이 지시 받는 것은 참을 수 없어 한다.


페가수스의 포인트는 한 마디로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재치가 넘치며, 천재적이라는 것. 12동물 중에서 유일한 가공의 동물답게, 그 감성에는 특별한 빛이 있다. 재치꾼이면서 발상 또한 천재적이다. 본인이 마음에 들면 그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또한 페가수스는 당당한 변덕쟁이이기도 하다. 지극한 변덕쟁이이지만 그것을 감추려 하지 않는다. 의식하고 변덕을 부리는 것이 아니니까.


기분이 좋을 때는 즐거운 상대이지만 기분이 안 좋을 때는 그대로 놔두어야 한다. 귀찮아 하기 때문이다. 12동물 중에서 가장 귀찮아 하는 존재이다. 어찌 됐든 천재이므로 시시한 것은 하려 하지 않는다. "이런 것은 누군가 해라" 라는 식으로 교묘하게 사람을 부리는 솜씨가 뛰어나다.


끄덕이면서도 듣지 않는다. 열심히 듣는 척 하지만 실은 다른 것을 생각하고 있으며, 아무 것도 듣지 못했다고 발뺌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악의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야기가 시시했을 뿐이다.


갑자기 쏙 없어진다. 여럿이서 파티를 하고 있을 때라든가, 여행을 갔을 때 등 모르는 사이에 모습을 감추어 버리는 사람. 이런 사람 없는가? 그 사람이 바로 페가수스이다. 그 틈에 흥미 있는 곳에 가있는 것이다. 물론 나중에 돌아오지만.자기 자신에게 너무 솔직하다. 싫증을 잘 내며 변덕쟁이, 기분이 들떠 있을 때는 매우 귀엽다. 항상 자기 자신에게 솔직한 편이다.


호화로운 곳을 좋아한다. 호화로운 장소나 이벤트, 장식 등을 아주 좋아하며, 주위에도 화려한 사람이 많은 듯하다. 그러한 장소에 나가면 즐거운 화제거리를 만들어내며, 분위기를 살리는 것을 잘한다.


하지만 기분전환이 서투르다. 기분이 들떠 있을 때는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페가수스는 나쁜 환경에 빠져버리면 무엇을 하더라도 안된다. 기분전환을 잘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미스터리한 사람. 페가수스인 사람의 행동은 다른 동물과 대조해 보면 수수께끼에 싸여있다. 실은 자기 자신도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는 순간 순간이 많다. 미스터리한 부분이 매력이다.


내가 지금까지 미스터리한 놈이였나? 그리고 나는 지금까지 바보라고 생각해왔건만, 천재라니?! 저런 말도 안되는... ㅇ>-<
그리고 또한 필자는 호화로운 곳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알고보면 수수하다는... ^^;;

심심하신 분들은 한 번 해보시길...


덧글

  • 아키라 2008/05/16 10:38 #

    낄낄 저도 페가수스지말입니다
  • アゼ 2008/05/16 11:47 #

    변덕쟁이 정말 제대로 맞는듯 ㄷㄷㄷ
  • 블랙쨈 2008/05/16 12:21 #

    페가수스라니 동물점에 신기한 동물들도 포함되어 있었군요!
    전 호랑이나왔구...'ㅅ'
  • 풀잎열매 2008/05/16 13:19 #

    호오...;;
  • 카모 2008/05/16 16:56 #

    확실히 미스터리 하실지도..[어?]
    전 원숭이 나왔습니다..만, 이거 왠지 예전에도 했던거 같은 기분이..-_-;
  • 한가한놈 2008/05/16 17:18 #

    전 예전에 했더니 뭔가 엄청 게으른 동물이 하나 나왔던걸로 기억하...
  • 귀찮君 2008/05/18 22:03 #

    저런멋진동물이.. 전 코알라나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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