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잡담 포스팅을 쓰지 않은 결과(...) <--- 크레멘테 님 댁에서 트랙백
크레멘테 님 포스팅보다가 순간 제 블로그 생각나서 포스팅하게 되는군요. 순간 느낀 게 저도 많이 발전했구나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하는고하면 재탕 포스팅들 몇 개 둘러봤는데 Before & After가 차원이 다르네요.
-파워포인트 발표 : 6개(120명) ---> 27개(504명)-어느 할아버지의 누님 옹호론 : 덧글 수 9개(61명) ---> 44개(3일동안 약8천명 낚았음)-왜곡왕 엘트 님 어머님 이야기 ---> 8개(150명) ---> 24개(약 1700명)-만화책 포장지 포스팅 : 11개(약 90명) ---> 55개(3천명)대부분이 초창기 시절에 빛을 발하지 못해서 시험삼아 다시 한 번 해본 포스팅인데 밸리점령, 심하면 이오공감까지 갈 정도로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주더군요. 비록 9달밖에 블로그질 안했지만 재탕 뛴 게 저 정도면상당히 발전했다고 보는군요.
이게 다 관심가져주시고 제 블로그 꾸준히 와주시는 여러분들 덕입니다. 감사합니다. ㅜㅜ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두들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