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 파인더
MSN
Stonecold1239@hotmail.com
카테고리
전체
공지사항 독서 Life Ani Life Game Life Goods Life Happy Life Music Life 바톤주고 받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쓸모없는 정보 의미없는 헛소리 진지한 이야기 태그
여러분
안생겨요
시작했다
그래도
무서워지기
아임백
그런데
일어났습니다
할머니들만
아니야
있잖아
밀린밸리가
실제로
이건
겨울
요즘
블루레이
필수아이템
아마
안될거야
덕페님이
웬지
나는
깔깔이
IQ
그것이
낚이고
케이온
OTL
방상내피
이전블로그
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최근 등록된 덧글
오셨군요. ㅇㅅㅇ 저도 ..
by 나루나미 at 02:58 선물이 없다는건 거짓말.. by 작은늑대 at 02:45 선물은.....???;;;;; by nijinosaki at 02:41 어서오세요. by Dustin at 00:56 역시 저는 잊혀진 존잰.. by 클로니클 at 00:41 수...수고하셨습니다 by 마자드래곤 at 00:33 헉? 저는 그냥 초보 순수.. by 고독한별 at 00:17 왜 저만 앞에 변태가 붙나요? by Wish at 00:16 다녀 오셨군요 // 저를 .. by 얼☆음★거☆울 at 00:03 앜!! 이 분은 빼먹고 있었.. by 콜드 at 00:02 최근 등록된 트랙백
그럼 코토노하도 아이큐..
by May be Kotonoha wit.. 네리아리의 블로그 컨셉.. by May be Kotonoha wit.. 안습의 폭풍]네리아리의.. by May be Kotonoha wit.. 게르만족은 개념인가요? by 에로삐 좋은 여자는 네모난 모니.. by 배둘레햄의 뇌내망상 [군것질바톤]내가 즐.. by You can Make me smi.. 본인이 즐겨먹는 과자 by 『Uglycat의 도피장소.. 간만에 군것질 바톤. by 다루루의 1인용 비밀기지 [바톤] 제 군것질 목록 by Drowsy Little Wolf 여러분들이 주로 즐겨드.. by 베르고스의 망상공간 |
2008년 06월 14일
동영상은 이곳 자그니 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이 교수님 보니까 요점이 이뭐병 까지마셈~~~ 이 요점이더군요. 제가 이 분 말 들어보니까 "너희들이 뽑았기 때문에 대통령 좋게 보이도록 너희들이 도와줘라." "너 너희부모 못한다고 니 부모 깔거냐?" "이명박이는 너희 부모님이며, 너희들이 이명박을 높이는 역할을 해야된다." "또한 너희드리 이명박 말 따르는 착한 사람들이 되어야한다." 라고 하는군요. 트랙백된 글들 중에서 이 교수님에 대한 평을 보아하니 "잘난 척할려고 온 거다." 악평하시는 분도 있군요. 또 어떤 글은 "자기 할 말을 할 정도로 민주주의가 잘된 미국에 대해 새삼 느끼게 됐다." 라던가, "미국적인 사고방식으로 보니까 이런 현상을 이해못하는 거 같다." 이런 말들이 있더군요. 그런데 들어보니까 지난 청계천때도 꾸준히 주우시는 분이라고 하네요. 제가 봤을 때도 그냥 쓰레기 주우러 온 사람으로밖에 안 보이는군요.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반면에 한국사람들은 이명박 까대느라 정신이 없군요. 동영상에서 저런 모습을 보니까 느낀 게 말입니다. 한국에서 대통령이 미국에서 일어났던 일이 다시 또 일어난다고 하면 용납하실 수 있을까라는 궁금점이 드네요. 예를 들면 클린턴 대통령같이 비서랑 삐~한 사건이라던가 부시대통령같은 분이 두 번 연빵으로 당선된다던가 닉슨대통령의 워터게이트 사건 케네디 대통령의 불륜 등등등 이외에도 미국대통령들도 꽤 막장스러웠던 일 많이 저질렀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게 한국에서도 대통령(혹은 미래의 대통령)이 똑같이 이런다고 하시면 용서하실 수 있겠습니까? 제가 고등학교 때 학원에서 배우길 미국에서는 청문회 한 번 끌려가면 그 인간은 인생 거의 X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멀쩡히 잘 살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건 아마도 위의 미국 교수님같은 분들이 미국에 많아서 그런 게 아닐까요? 대통령이 누가 되든간에 순응하고 어떻게 가든 잘 따랐기에 그런 게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용서해줬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 싶네요. 그러고보니 어떤 분이 이런 말을 했더군요. 자기가 캐나다에서 미국인 룸메이트와 지냈을 때 부시 대통령재선된 날에 그 사람이 이렇게 말을 했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썅!! 또 다시 부시가 됐네. 뭐 어쩌겠어? 순응해야지." 이런 글이 있었군요. 그래서 그 사람이 그 말을 듣고 놀랐다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 물론 "이명박 이 색히는 더 막장이야."이라고 하시겠죠. 혹은 "그 자식은 자기 잘못 인정 안하고 반성의 기미가 없는 넘인데 뭣땜시 용서해야돼?" 이런 소리하겠죠. 만약에 이명박이 아닌 다른 대통령이라던가 미래의 다른 대통령이 저랬다고 하면 용서하실 수 있겠습니까? 물론 까일 건 까이는 거고 그 이후의 일을 얘기하는 겁니다. 수 년전에 어떤 외국인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얼핏 들었습니다. "한국인들은 용서하는 게 서툰 것 같다." "피해받은 거에 대해서 마음 속에 꼭 묻혀두고 사는 거 같다.", "피해보상심리가 강한 거 같다." 이런 평을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옛날에 이런 얘기를 얼핏 들었습니다. 만약에 지금도 저러면 3자 입장에 서서 보는 저로써는 한번쯤은 고찰해볼 문제라고 생각되는군요. 나중에는 아마도 저거보다 더한 대통령 나오지 말란 법 없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들이대서 해결할려고 하십니까? 그런다고 모든 게 해결될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최소한 제가 본 미국은 뭘 하겠다고 하면 일단 순응하고 봅니다. 그러고나서 일나거나 문제가 되면 차근차근 해결할려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미국은 한 번은 믿고 본다는 겁니다. 설령 안 믿는다 할지라도 "한 번 정도는 속아주지."하면서 인정해준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따른 끝에 지금의 미국이 존재하고 있는겁니다. 또한 청문회가서 벌받을 겉 벌받고나서 국민들은 웬만한 대통령들 용서해줬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지금 클린턴 대통령을 보세요. 멀쩡하잖습니까? 반면에 한국은 어떤가요? 우선 단점부터 보고 맘에 안들면 반대하고 보죠. 다른 면은 생각도 안 하고요. 못 믿겠다 이거죠. 물론 정부가 불신을 많이 심어준 게 큰 역할하긴했죠. 지금 한국의 현실이 어떤지 아십니까? 사공이 많으면 배가 흔들린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이거저거 맞춰주다보면 아무 것도 못하게 됩니다. 이럴 땐 이렇게 해야돼. 저럴 땐 저렇게 해야돼. 라고 큰소리 떵떵치시는 분들. 한 번 가서 대통령 해보시죠? 국민들 맘에 하실 자신있으시면 말이죠. 이제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한국인에게 가장 필요한 건 바로 한 번 정도는 속아줄줄 아는 자세와 용서해줄줄 아는 관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뜩이나 갈 길이 먼데, 이 과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한국의 민주주의에는 미래란 절대 없다고 봅니다. 이 두 가지 때문에 미국이 얼마안되는 역사를 보여주지만 강대국의 반열에 오른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저 외국인 교수님께서 강조하고 싶었던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말했다시피 2mb보다 더 막나가는 대통령나오면 여러분들은 어떡하실겁니까? 시위하는 것도 다 좋은데 한 번 정도는 크게 보는 것 정도는 필요하다고 보는군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