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 파인더
MSN
Stonecold1239@hotmail.com
카테고리
전체
공지사항 독서 Life Ani Life Game Life Goods Life Happy Life Music Life 바톤주고 받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쓸모없는 정보 의미없는 헛소리 진지한 이야기 태그
아놬ㅋㅋㅋㅋ
흠좀무
12월6일
초전자포
베스트3
오케스트라버전
애니송
오프닝곡
바톤
퓨전
벗는여자
신작
2009
2100억원
코드기아스R2
넌누구냐
피카츄
듣기시험문제
my
교회
Ang
포켓몬스터
영상
도시전설
Only
에반게리온
츤데레포
Railgun
JLPT1급
OTL
이전블로그
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최근 등록된 덧글
저걸 치우자니 저 모습이..
by TYPESUN at 00:51 가능하면 저 앞치마가 되.. by 코토네 at 00:28 앗 에바의 모씬이..... by 청야 at 00:18 정말이지 적절한 센스로.. by 9月32日 at 12/17 줄무늬 팬티인줄 알앗습.. by 뇌신천랑 at 12/17 저도 에바 모씬이... by 지구인 at 12/17 괜춘합니다. 저 밥공기는.. by 萬古獨龍 at 12/17 신기.?? by 지나 at 12/17 에반 tv판을.. 안본지 .. by 지나 at 12/17 흐으음... -_-; by 유이 at 12/17 최근 등록된 트랙백
2100억 원 넘는 초대형 ..
by 로리코오오오오오오오.. 초전자포 오프닝 [Only.. by 미소라면의 백화요란- ! 2009 최고의 애니송 베스트 3.. by 리얼을 벗어나고픈 짐승.. [바톤] 여러분이 생각.. by 세멘시나의 Si vis pac.. 2009 년 애니송 베스트쓰리 ! by 얼음거울의 시험기간 크.. [바톤]여러분이 생각하.. by 할라페노(9) 2009년 최고의 애니송은??? by May be Kotonoha wit.. 뭐 이 새끼야?ㅋㅋㅋㅋ.. by ThE beTTer Days 우왕ㅋ굳ㅋ]집에 대한 .. by May be Kotonoha wit.. .....흑표범? + 12월 3.. by 리얼을 벗어나고픈 짐승.. |
2008년 11월 04일
![]() 원문기사 야후뉴스 고(故)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씨가 최진실과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이의 친권 문제에 대해 입을 열고 조성민의 주장을 반박했다. 모친 정옥숙씨는 시사 주간지 시사인(시사IN) 최근에 실린 인터뷰에서 “아이들 아빠(조성민)가 ‘양육권에 대해 확실하게 하고 싶으면 아이들 엄마(최진실)의 재산이 얼마인지 알아야겠다’며 ‘친권과 양육권 재산권 등 모든 권리가 자신에게 있으니 협조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내용은 뉘앙스의 차이가 있을 뿐 조성민이 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를 통해서도 확인된다. 조성민은 “아이들이 소유해야 할 재산이 불투명하게 관리되는 것에 관하여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수수방관만을 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유족측이 재산 상태에 관하여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그 처리에 모호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주장한 것. 현재 최진실의 사망으로 아이들의 친권은 친부인 조성민에게 있다. 친권자는 자녀의 법적 대리인으로 이들이 민법상 성인이 될 때까지 각종 의사 결정권의 행사가 가능하며 이 경우 최진실이 자녀들에게 물려준 재산의 관리 역시 조성민의 몫이 될 수 있다. 이같은 근거로 조성민은 최진실의 재산에 대해 ‘제3자 위탁관리’를 주장하고 있는 것. 정옥숙씨는 “(최진실과 조성민이) 이혼할 당시 조성민의 빚을 갚아주는 대신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하겠다는 각서를 썼다”며 “(조성민이) 아이들의 생일을 챙기거나 안부 한번 물은 적 없다”고 덧붙였다. 또 “임신한 사람을 밀치고 발로 찼던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양육권을 말하고 있다. 결국 돈 문제 아니냐”며 조성민의 친권 주장이 부당하고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정옥숙씨의 시사인 인터뷰는 이혼 전 후 조성민의 아이들에 대한 태도와 이혼 후 최진실이 아이들과 조성민에 대해 얼마나 큰 애정을 갖고 있었는지를 감정적으로 호소할 뿐 쟁점이 됐던 재산규모와 이에 대한 처리 부분의 법률적인 근거 등은 명확하게 언급하지 않았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