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현실속의 여동생은 미소녀물속의 여동생처럼 모에할까? by 콜드


미소녀물 애니들을 보면 말 대부분 오빠를 깨워주는 브라콘 여동생들이 종종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가끔씩 피가 안 섞인 남매이다보니 이성으로써 사랑을 느끼는 케이스도 종종 있고 말이다.

어쨌든 얘네들을 보면 참 모에함을 많이 느끼는 사람들이 좀 있을듯 싶다. 더 나아가서 나도 저런 여동생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없을리가 없다고 본다. 이제 현실로 가보자.

과연 현실은 이렇게 모에한 여동생이 실존할까? 여동생이 있으신 블로거분들을 집중조사해봤습니다. 우선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여동생 있으신 블로거분들중에서 이렇게 참여를 하셨더군요.

1. 코나 님  http://karas1213.egloos.com/1125008
2. 츤키 님  http://moeutopia.egloos.com/2175638
3. 쿠레하 님 http://teigen.egloos.com/4736599
4. 깡멸 님 http://kangmyel.egloos.com/2173913
5. JamesBond 님 http://jmhbmj.egloos.com/2176500
6. tanato 님 http://tanato.egloos.com/3983771
7. 별자리점 님 http://bluecode.egloos.com/4736451 <-- 이걸 바톤을 만드신 장본인입죠 ^^
8. 세오린 님 http://tkden1720.egloos.com/1117683
9. 몬트리얼 님 http://montolion.egloos.com/1119645
10. 유리피안 님 http://skati.egloos.com/1119703
11. 루인 님 http://ju7y.egloos.com/2175380
12. 크레이니안 님 http://skillsmith.egloos.com/1121032
13. 헬커스텀 님 Hellcustom http://hellcustom.egloos.com/1118816
14. 오렌지군 http://moeniworld.egloos.com/2175726
15. SCV 님 http://scvlife.egloos.com/2178049
16. John 님 http://lsjohn1017.egloos.com/4738051
17. 슈나 님 http://shuna.egloos.com/3985650


그리고 질문들은 대충 이렇습니다.

Q1. 여동생이 있는 남성분들과 여동생은 생리대 혹은 생리하는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요? 예를들면 자기가 오늘 생리하는 날이니 특별히 챙겨달라하는지 아니면 생리대좀 챙겨달라고 하든지 등등.. 이런대화를 하나요?

Q2. 여동생이 있는 남성분들은 여동생과 시내를 가면 여동생이 사달라는것은 다 사주나요? 여동생과 같이 옷가게를 지나가는데 여동생이 옷가게 옷을 보고 "오빠,나 저 옷 사줘"라고 하면 다사주나요?

Q3. 여동생이 있는 남성분들은 여동생과 영화를 보러가거나 아니면 여동생과 거리를 걸을때 손을 잡고 걸어가나요?

Q4. 여동생이 늦은밤 저녁을 안먹고 늦게 귀가한 오빠를 위해 저녁상을 차려주면 오빠들은 정말로 여동생을 가족이아닌 이성으로 느껴지나요?

Q5. 여동생이 있는 남성분들은 왜 자기 친구들이 자기 여동생에게 관심을 갖거나 사귀려고 하는것을 싫어하나요?

-바톤이 된 원흉글 네이버지식인!!


자 어디 참여하신 분들의 답변을 한 번볼까요?



 



-코나 님
1. 전혀요 ...ㄷㄷa  그저 아무대나 던져놓는건 본적있는 =ㅅ= ;; ㅠ

2. 전혀요 ...a  (먹을꺼나 생일선물 같은건 주지만..)
3. ...... 여동생이랑 손잡고 걸어다니는거 상상이 안되는 =ㅅ= ;;a ㄷㄷ

4. 저런 기억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ㄷㄷa  라기보다 이성으로 느끼면 위험합니다 !!..ㄷㄷa

5. 그냥 데려가주면 저야 고맙죠 ;ㅅ;a

결론: 여동생이란 그저 현실에선 오빠를 갈구는 존재일뿐 ;ㅅ; ...a 상냥한 누나를 원합니다 !!!!ㅠa
 

-츤키 님
1. Never
2. Never
3. 가끔 동생이 팔짱끼기는 함[...]
4. 왓 더???
5. Never

결론: 이미 그의 모습에서 여동생 모에는 찾을 수가 없었다. 건성으로 대답한 것 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모두 사실 그대로의 대답이라구요!?


-쿠레하 님
1. 전-_-혀
2. 전-_-혀
3. 전-_-혀
4. 전-_-혀
5. 전-_-혀

결론: 결론: 이미 그의 모습에서 여동생 모에는 찾을 수가 없었다. 건성으로 대답한 것 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모두 사실 그대로의 대답이라구요!?(2)


-깡멸 님
1. 전엔 그랬는데, 2년 전 부턴 안그래요. =ㅅ=
2. 이 몸이 사야할 피규어 살 돈도 부족해!
3. 거리에서 싸워 본 적은 있어요.
4. 일단 은수저를 들겠어요.(은수저는 독 검사가 되지요)
5. 둘 다 아까워(...)

결론: 뭐라구? 여동생이 모에하다고?


-JamesBond 님
1. 저런 대화라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절대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안 할 겁니다.
2. 동생이 나한테 옷 사달라는 소리는 안 하면서 어디서 사옵니다. 그 이전에 여동생이랑 같이 시내라도 나갔으면..
3. 아니, 그러니까 같이 외출이라도 좀..
4. 제 여동생이 평균 5시에 학교가 다 끝나는데 9~10시에 들어옵니다. 저보다 더 늦게 말이죠. 저녁상도 안 차려주지만, 저리 늦게 들어와서야.. 정말이지 언제 식탁에 함 앉혀놓고[...]
5. 다른 남자들한테 귀여운 여동생 사귀게 해주긴 아까우니 그렇죠. 제 친구들이 여동생 귀엽다고 관심 가져다주면 저는...

결론: 여동생은 그저 에물단지!!


-tanato 님
1. 아직 동생이 생리할 때가 안됐습니다. 머지않은 시기에 하긴 하겠습니다만(...)
2. 내 먹고살기 빠듯하고 내 옷도 못 사는 판국에 어떻게 사줍니까?
3. 내가 워낙 애니를 좋아하기 때문에 애니는 자주 같이 보러감(...) 여동생과 손을 잡진 않음. 내가 워낙 그런걸 좀 싫어하기 때문에 아니 애초에 동생하고 나가길 싫어함.
4. 동생이 밥을 차려준다고요?
5. 아직 그런적이 없긴 한데, 저는 그럴때 이 한마디를 던져주겠습니다

'야이 범죄자야.'

혹은

'야이 로리콘아'

 
한가지 덧붙이자면 제 동생은 지금 초등학교 6학년이고 내년에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런상황이니 같이 나돌아다니면 안그래도 내 얼굴이 삭아보여서 동생과 남매가 아닌 부녀취급 받기 때문에 동생하고 같이 행동하길 싫어합니다.

결론: 넵 그런겁니다.


-별자리점 님
1. 그런 말 안 합니다. 그냥 애가 평소보다 더 드세면 그런갑다 하는 수준. 생리통때문에 아파 죽겠다고 하면 약 사다주는 정도?
2. 돈이 썩어나나요? 동생의 위시리스트는 이미 천만원을 향해 달려갑니다
3. 미쳤나요? 길을 걸어갈 땐 오던 말던 신경 안쓰고 부평던전 솔로잉 ㄳ
4. 아니, 그 전에 동생이 차린 밥상이라는 물건을 구경해보고 싶습니다
5. 누굴 넘보냐 이호롤롤로로로로야!

결론: 없음[...]


-세오린 님
1. ...뭐 얘기해주지는 않지만 가끔 간접적으로 읇을 때가 있지요. 그럴 때는 먼저 터치하지 않는 한 노터치입니다.
2. ...뭐 일단은 눈에 봐뒀다가 나중에 생일 때나 사주지... 먹고대생이 돈이 어디있다고 ㅇ<-<
3. 흐음... 야간 영화 때가 아니면 왠만해선 잡지 않는군요. 낮은 이목이 있다고 치지만 밤은 뭐 볼 것도 없고... 집까지 걸어가는데 뭐 심심하기도 하고. ...그리고 보니 같이 영화본지 좀 됬네.
4. ...이성까지 느껴지는 레벨은 아닌데요 이건 -_-; 랄까 제 쪽은 그냥은 안해주더군요... 부탁을 해야 해줄까 말까[...]
5. ...괜히 친구가 아니다 이거죠. 친구의 장단점을 다 알고 있고 동생의 장단점을 알고 있고...
뭐 어울리는 놈이 있다면야 소개시켜 주겠지만 제 쪽에는 없습니다 그런 녀석[...]
그런 고로 소개시켜 달라는 녀석은 딱 잘라 거절입니다 -_-
랄까 내 여동생을 그 놈들에게 소개시켜 줄까 보냐!! (>-ㅅ-)>

결론: 동생은 '역시 내 동생' 이라는 생각 뿐[...]


-몬트리얼 님
1. 흐음...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말하긴 하지요.지 바쁘다고 생리대좀 서랍에 체워넣어 달라던가..
2. 미쳤나요? 저도 건프라+서적등으로 굶고 다니는데...뭐... 가끔 사주긴 하지만 저의 데레기란 그리 길지 않습니다.
3. 애도 아닌데 떨궈노면 알아서 집 찾아오겠지요.[...]
4. ...설마~
5. ...설마~

결론: 부디 여동생모에속성을 가지신 분들은 경청해서 들어주세요.


여동생 모에따위는 여동생 없는자들이 만들어낸 망상이에요.


단언할수 있어요. (현실을 직시하라!)

 

 

-유리피안 님
1. 결~코! 지금까지 한번도 없었네요.
2. 제동생은 어머니를 잘 꼬드겨 어머니돈으로 사지요. 생각해보니 자기돈으로 산게 없는거같은데[...]
3. 결~코! 있을리가요[...]
4. 나름 요리를 잘해서 가끔 김밥이라던가 샌드위치등이 있긴하지만 이성이라[...]
5. 그런상황이 올리가.

결론: 여동생모에는 자기 여동생을 보고 느끼는게 아닙니다! 다른사람 여동생 을 보고 느끼는 것일 뿐입니다!


덧. 친구누님 보면 누님이 최곱니다. 누님만세!


-루인 님
1. NEVER  전혀....
2. NEVER  전혀....
3. 여동생과 마지막으로 손을 잡아본지 어언 15년이 넘었군요.
4. 제 여동생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저를 위해 음식을 차려준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나는 몇번 있음)
5. 여동생이 남자를 사귀던 말건.......... 아웃오브안중

결론: 여동생이 모에라뇨. 그런건 애니나 라노베속에서만 존재하는 이야기입니다.


-크레이니안 님
1. 아예 대놓고 집안에서 소리칠때도있습니다... 뭐 저한테 하는말은 아니지만..
2. 제가 미치지않은이상 그럴리가 없지요.... 사달라고 지랄발광 하거나 부모님쪽에서 명령이없는 이상 죽어도 안사줍니다 ㅇㅈㅇ
3. [죄송합니다 그장면을 머리속에 그려봤었습니다]
4. 제가 배고프다고 밥하라고 시킨적은 있어도 그뇬이 자진해서 만들어줄녀석이 아닙니다 [애초에 제가 밤늦게 귀가할때는 밖에서 먹고오니까요]
5. 저는 상관 안합니다... 다만 그 사람들이 왜 관심이 있는지 신기할뿐이지요

결론: "여동생모에"라니.. ->> 여동생 모에는 그저 2D에나 있는거죠.


-헬커스텀 님
1. 남동생만 2이다 나는!
2. 남동생만 2이다 나는!
3. 남동생만 2이다 나는!
4. 남동생만 2이다 나는!
5. 남동생만 2이다 나는!

결론: 알리가 없잖아? ㅇ>-<


-오렌지 님
1. 관심 없습니다. 하거나 말거나 저와는 관계 없으니 뭐.
2. 그럴리가 있나요. 최대한 동생한테서 뜯어내려고 하지요. 애초에 둘이서 시내를 가본적도 없는 것 같지만.
3. 영화는 보러 가는군요 가끔씩. 근데 영화야 누구와도 같이 보러 갈 수 있는 거니까.....참고로 마지막으로 둘이서 같이 가서 본 물건은 300. 동생 나이는 당시 17. 스파르타아아아아아아아!!!!!!!!
4. 동생보다는 제가 더 생활력이 있습니다.해주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불가능과 가능의 문제인데 동생은 불가능. 물론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해 줄 녀석은 아닙니다.
5. 관심없는데요. 사귀거나 말거나 본인이 알아서 할 일이지 전 관심 없음. 다만 만일 제 친구랑 사귄다면 친구를 좀 동정은 해줘야겠군요. 아니, 그 암울한 선택에 식겁하면서 절교를 해야 하나......

결론: 현실은 시궁창이다!!!


-SCV 님

1. 아니, 일단 초등학교 저학년 [1 ~ 3학년] 은 벗어나야 얘기가 진행되죠? [.......]
2. 아니, 일단 초등학교 저학년 [1 ~ 3학년] 은 벗어나야 얘기가 진행되죠? [.......]
3. 아니, 일단 초등학교 저학년 [1 ~ 3학년] 은 벗어나야 얘기가 진행되죠? [.......]
4. 아니, 일단 초등학교 저학년 [1 ~ 3학년] 은 벗어나야 얘기가 진행되죠? [.......]
5. 아니, 일단 초등학교 저학년 [1 ~ 3학년] 은 벗어나야 얘기가 진행되죠? [.......]

결론: 제 동생은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머엉]


-John 님
1. 가끔 생리한다고 움직이기 힘들다고 불평하긴 합니다만, 그게 전부입니다....라기보다, 생리대는 쓰는 사람이 직접 챙겨야죠!!!
2. 저는 혼자 먹고 살기도 바쁩니다. 게다가... 여자 옷이 좀 비쌉니까?!
3. ...옷자락 잡고 옷좀 늘이지 말란 말이다!(대신 보복으로 제가 머리카락을 잡아당기죠.)
4. 그 이전에 제 동생의 음식은 맛도 없어요!(그냥 내가 하고 말지...)
5. 다른 녀석들이 제 동생에게 관심을 가진다면 조금 묘한 기분이 들기는 합니다만... 제 동생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녀석임

어지간한 2차원 미소년 수준을 뛰어넘는 사람이 아니라면 제 동생이 관심을 가지지 않을테니까 결과적으로 신경을 안쓴다는 겁니다!

결론: 여동생 모에는 환상입니다 orz


-슈나님
1. 그런 말은 안합니다. 쓰레기통이라던가 그런 곳에 안에 뭔가 들은 검은 봉지가 꽉꽉 묶여져서 버려져 있는 것을 보면 아...그런거군...하며 아는 정도 입니다.


딱히 제게 얘기하거나 하지는 않아요. 가끔...생리통때문에 허리가 아프다고 투덜거리기는 합니다만...
2. ...옷 말고 다른건 사 달라고 한 적 있습니다만... 기특한 것은 먹을 것 종류만 그랬다는 것...다른 것은...뭐...

...그러고보니 얼마전 생일 선물로 테트리스 DS 사달라고 하긴 했었군요. 옷에 비하면야 이건 양반...
3. 가뭄에 콩 나듯...어쩌다가 둘다 영화는 보고 싶은데 볼 사람이 없을때......그러한 상황이라도 같이 안 갈 겁니다.
...그러고보니 동생이랑 영화를 같이 본 적은 없네요.거리를 걸을 때 손을 잡는 다던가 한 적은 몇 번 있습니다. ...넘어질 것 같아서 먼저 절 붙드는 경우였었던 걸로 기억해요.
4. 뭡니까 이 시추에이션은...그 반대로 늦게 귀가한다고 제가 여동생을 데리러 간 적은 많습니다만...

그럼 여동생이 절 이성으로 느낄까요 ? ...전혀 아닐걸요.

아니 그 전에 만일 제 동생이 저런다면... " 이게 또 뭘 사달라고 이러지. " 라는 생각부터 들 것 같습니다
5. ...싫어하진 않습니다만... 친구 녀석이 어느날 갑자기 " 처남 " 이러면 닭살이 돋을 것 같기는 하네요.[...]

결론: 이런 질문으로 현실의 여동생이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나...?




대충 이렇습니다. 이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이런 결론을 도출해낼 수 있습니다!!!


현실속의 여동생은 2D와는 완전 딴판이다!!!!!



 

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현실은 현실. 2D는 2D입니다. 누구말맞다나 여동생모에는 여동새없는 자들이 만들어낸 망상일지도 모르겠군요. ^^

저 분들외에 여동생 있으신 분들은 나의 여동생은 이렇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이 기회에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심이 어떨까요? ^^




덧: 이거 하나 포스팅하는데 40분 걸렸어. 밸리도는 거 때려치울래!!(쳐맞는다.)


덧글

  • 매모리 2008/11/19 22:40 #

    제 친척 여동생들은 원조 된장 이라서 상대하기도 싫어요
  • 콜드 2008/11/20 05:32 #

    쿨럭;;
  • 오렌지군 2008/11/19 22:41 #

    결론은 그저 스파르타아아아아아아아!!!!
  • 콜드 2008/11/20 05:32 #

    스파르타아아아아!!!!
  • 창천 2008/11/19 22:41 #

    여동생모에를 부르짖는다면...그 입을 때려줄 용의도 있습니다.

    < 여동생 바톤을 하진 않았지만, 여동생이 있는 이.
  • 콜드 2008/11/20 05:33 #

    그렇군요[...]
  • 포립 2008/11/19 22:43 #

    재밌네요! 푸하하핫!
  • 콜드 2008/11/20 05:33 #

    그런가요? ^^
  • John 2008/11/19 22:48 #

    이거 저도 했었는데요...(내심 제껏도 써주시길 바란...)
  • 콜드 2008/11/19 23:02 #

    추가했습니다 :)
  • AI매지션 2008/11/19 22:49 #

    결론이죠ㅋㅋㅋ
  • 콜드 2008/11/20 05:33 #

    그렇죠 결론이죠 ㅋㅋㅋ
  • WeZi 2008/11/19 22:49 #

    결론은 현시창입니까-!!
    흐윽.....
    그래도 혹시나 혹시나 하면서 버텨왔는데.. [어이 넌 동생도 없잖아!]
  • 콜드 2008/11/20 05:34 #

    흑흑 ㅜㅜ
  • 오이지 2008/11/19 22:51 #

    훗 그냥 현실은 2D 여동생이나 보면서 사는겁니다...

    (...)
  • 콜드 2008/11/20 05:34 #

    그런게죠[...]
  • 세오린 2008/11/19 22:52 #

    아... 보기 편하군요... 랄까 반응이 다 똑같네요 ㅇ<-<
  • 콜드 2008/11/20 05:34 #

    그렇죠? ^^
  • 정크갱 2008/11/19 22:52 #

    전 (군대에 복무중인)남동생밖에 없어 뭐라 할 수가 없군요...
  • 콜드 2008/11/20 05:34 #

    orz
  • 계원필경 2008/11/19 23:14 #

    저도 여동생있는데 웬지 하기가 두려워서(...)
  • 콜드 2008/11/20 05:35 #

    흠좀무;;;
  • 메카닉이론 2008/11/19 23:29 #

    저는 여동생이 없지만, 여동생이 있는 친구들의 상황을 알기 때문에 그런 환상은 들지 않더군요. ㅎㅎ
  • 콜드 2008/11/20 05:35 #

    누군가가 이미 일깨워주셨군요 ㅎㅎ
  • NHK에 2008/11/19 23:34 #

    보고 있어도 못믿겠군요.

    일단 누가 여동생 양도 좀 [...]

  • 콜드 2008/11/20 05:35 #

    있어서 좋을 게 없을 거 같은데[....]
  • 츤제위집사 2008/11/19 23:39 #

    저의 친구들중 여동생이 있는 애들이 많은데...
    전부 현시창이라던....
  • 콜드 2008/11/20 05:35 #

    이럴 수가 ㅇ>-<
  • 별자리점 2008/11/19 23:45 #

    제 결론은 이겁니다.

    "진리의 누님"

    (???)
  • 콜드 2008/11/20 05:36 #

    오오오오!!! 동지!!!!
  • DongJak 2008/11/19 23:48 #

    현실은 시궁창... ㅠ.ㅠ
  • 콜드 2008/11/20 05:36 #

    ㅠ_ㅠ
  • 코나 2008/11/19 23:53 #

    역시 다들 반응이 비슷하군요 ㅇㅅㅇ 랄까

    SCV님꺼보고 웃겼던 ㅋa
  • 콜드 2008/11/20 05:36 #

    저도 SCV님꺼에서 뿜었음
  • silence 2008/11/20 00:43 #

    저의 형도 모에하답니다..!! ..(!_)
  • 콜드 2008/11/20 05:36 #

    미소년?!(맞는다.)
  • leiness 2008/11/20 02:10 #

    여동생 둘 있는 사람으로써 위의 의견에 동감입니다. 판타지일 뿐이죠.
  • 콜드 2008/11/20 05:37 #

    네 판타지입니다 orz
  • 변태작가 2008/11/20 02:18 #

    저도 여동생 있지요.
    뭐...그런겁니다. 2차원은 어디까지나 2차원인거죠
  • 콜드 2008/11/20 05:37 #

    저는 작가님께서 여동생이 있다는 게 안 믿겨짐(야!!)
  • 다크스타 2008/11/20 11:44 #

    외아들이라서 모르겠네요
  • 콜드 2008/11/21 07:50 #

    저는 형있음 ^^
  • lchocobo 2008/11/20 12:22 #

    그릇된 사상을 심어준 왜국의 크리에이터들에게 경고 조치를 하고 싶(퍽)
  • 콜드 2008/11/21 07:50 #

    저두요(퍽!)
  • 듀브라닉드 2008/11/20 15:46 #

    현실은 다르지요;;;
  • 콜드 2008/11/21 07:51 #

    현실은 orz
  • 클레안 2008/11/20 17:26 #

    여동생이라, 그냥 형제자매 없는게.........
  • 콜드 2008/11/21 07:54 #

    외동?!
  • 로즈마리 2008/11/20 20:06 #

    여동생이 있긴한데 ' '...음..저 질문과는 좀 다른 여동생이라서..
  • 콜드 2008/11/21 07:55 #

    딴판인가요? ^^;;
  • 지니가던사람 2008/11/20 21:28 #

    친구중에 여동생때문에 집에서의 생활이 편하다고 하는 친구가 있던데.
    윗분들은 고생하시나보네. 친구남매보고 다른남매들도 사이좋은줄 알았는데.
    그친구남매가 이상한건가. 처음엔 남매인줄도 몰랏는데. 그친구에게
    문제가 있는건 아니겠죠
  • 콜드 2008/11/21 07:54 #

    글쎄요 ^^
  • 지니가던사람 2008/11/22 00:28 #

    헌데 요 남매가 남들이보면 애인으로 착각하는 통이 약간 있는것 같기도.
    일전에 10여명의 친구들과 전철이동을 하는데 그친구가 동생을 데려와서는
    친구들과 제가 보기에도 남매가 아닌 착각할정도로 다니는것이 퍼뜩 떠오른.
    무수 인건가
  • 노스페라투 2008/11/21 15:00 #

    대학생이 되고나니 애가 착해져서 전 좋네요. 하하하하하 밥해줘 하면 밥도 해준다는거!!
  • 콜드 2008/11/24 23:14 #

    우왘 굳ㅋ
  • MEPI 2008/11/22 16:56 #

    제가 여지껏 들으면서 알게 된건 있긴 합니다...
    여동생이 도시락 싸들고 와서 학교에 찾아왔다는 얘기는 어디서
    주워 들은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는 거의 로또 맞을 확률의 5배 정도는 되겠죠;;;
  • 콜드 2008/11/24 23:14 #

    오오오오!!!!
  • 은색군자 2008/11/24 10:53 #

    음.. 내 사촌여동생은 모에 하던데...
    오빠~~ 하고 달려 오던데...
    (음... 어째 살기가 느껴진다..)
  • 콜드 2008/11/24 23:14 #

    그리고 금단의 사랑?(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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