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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1일
트랙백 from Soul Escape ![]() 그런데 만화책같은 경우는 대여점같은데 가서 한 번보고 "오 괜찮은데!! 지르자!!"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생각된다. 본인이 저런 케이스의 가장 대표적인 인물 중 하나다 ^^ 반면 라노베나 NT는 다르다. 내 기억에 한해서는 대여점에서 만화책과 판타지/무협 소설은 봤어도 라노베나 NT노벨은 본 기억이 없다. 그렇기때문에 그저 라노베 표지만 보고 오랫동안 고심한 끝에 그냥 질러버리면서 희비가 엇갈리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생각된다. ^^ 이참에 한 번 바톤으로 한 번 해볼까하고 포스팅해본다. 포스팅 방법은 간단하다. 당신이 라노베를 지를때의 기준을 두 세가지 정도쓰면 된다. 그리고 바톤 줄 사람 뿌리면 끝. 그럼 나 먼저 시작해보도록 하겠다. 1. 그림체가 꼴리나? -> 쉽게 얘기하면 "그림체가 모에해보이는가?" 우선 지를려고 할때 그림체가 좀 하앍스러워야 된다. 솔직히 말해 그림체가 구리면 볼사람이 어딨겠는가? 그런고로 "모에도"는 라노베 지를때의 1순위다!!! 2. 발행일 간격 -> "라노베가 꾸준히 잘 나오느냐?" 요게 무진장 중요하다. 몇 권 나와놓고 반년이상을 인간 애태우게 만들면 이건 아주 환장한다. "이거 괜히 산 거 같네"하는 기분이 들 때가 참 많다[...] 3. 스토리 -> 설마 스토리가 어떤건지도 안 보고 무턱대고 지르는 사람은 없을거라고 본다. 있으면 할 수 없고[...] 본인같은 경우는 대충 이렇다. 여러분들은 라노베를 지를 때 주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지르십니까? 각자의 의견을 보고 지를 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이렇게 바톤으로 뿌려본다. 마지막으로 바톤 줄 사람 정하도록 한다. 웬지 지름신 충만한 분들로 골라서 하겠다 ㅋㅋㅋ 아피옹 진조 님 츤키 님 유스터 님 할라페노 님 유리피안 님 아키라 님 Montolion 님 uglycat 님 매모리 님 모에요소 님 로야 님 레아냥 일월 님 설인귀 님 기롯 님 kbs-tv 님 세오린 님 코토네 님 Wish 님 그 외에 하고 싶으신 분들 및 지름신 충만한 분들!!! 알아서 가져가세요~~~ ![]() 덕분에 포스팅거리 됐다 잇힝~~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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