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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라만상어떤 사람이 전기톱 들고와서 통나무로 미오를 만드는 장면입니다.
도대체 나무 몇 그루를 베야 저 정도의 걸작이 나오는걸까요?
저렇게 한 번 만드는 것도 엄청난 시간이 걸릴 뿐더러 한 번에 저렇게 만들 수 있을리가 없을텐데 상당한 잉여력을 보인다는 말밖에는 안 나오는군요[...]
저런 걸 두고 재능의 낭비라고 하는 거죠 아마?![...]
라기보다는 일본에서는 웬지 저런 거 조각하고 도색하는 직업이 생겨나는 거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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