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적인 시선이 싫으면 미니스커트 안 입으면 되잖아!! by 콜드



미니스커트를 입게 되는 이유가 일종의 자기만족이라던가 그 외의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미니스커트를 입게 되면 겪게 되는 난관 중 하나가 남들이 보는 시선(특히 신사들)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경우일 겁니다.

이런 인간들 때문에 미니스커트입는 게 부담된다고 하면 말이죠.....



그냥 안 입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이유가 어찌됐건 어차피 길거리 돌아다니다보면 주변에 널린 게 사람인데 안 볼리가 없잖아요?

누군가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다면 목격당한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거라고 봅니다. 특히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들에게는 말이죠(퍼퍼퍽!!!)

어쨌든 미니스커트를 입고 남들의 시선에 압뷁을 느끼거나 부담을 가지면 그냥 안 입으면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남들이 쳐다볼 일도 없고 맘 편하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그런 의미로 캐쥬얼(Casual)이 진리입니다. 그런고로 바지 스타일을 애용해줍시다.

왜냐하면 전 미니스커트보다는 바지입은 여성쪽에 모에를 느끼거든요(끌려가 쳐맞는다)







덧: 그래도 미니스커트를 정 입고 싶으면 안에 핫팬츠를 입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다시 끌려간다)


덧글

  • 세멘시나 2010/05/20 09:51 #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여자를 쳐다보는 것은
    남자의 동물적인 본능입니다.
    다들 그렇게 태어납니다....
    오랜 시간 수련을 한 신부나 중만 저 본능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 セア&セイ 2010/05/20 09:52 #

    전 진을 추천합니다!
  • 알트세인 2010/05/20 09:58 #

    미니스커트라....전 미니스커트보다 핫팬츠가 더(끌려간다)
  • G-Crew최용 2010/05/20 10:04 #

    남자들의 시선이 싫으면..

    여자들에게 보이기 위한건가...

    백합?!
  • Wish 2010/05/21 09:31 #

    (*´ Д `)하아하아 백합 (*´ Д `)하아하아
  • G-Crew최용 2010/05/21 10:05 #

    *-_-*
  • kyonpachi 2010/05/20 10:08 #

    전 브루마....
  • 시키모리 2010/05/20 10:09 #

    그래서 일부러 패츠를 입잔아요..
  • 류기아 2010/05/20 10:12 #

    스쿨미즈!
  • 정의수호기사 2010/05/20 10:28 #

    여자한테 비 복근 보지마셈이라고 하는 거랑 똑같죠.
    자의식과잉인 여자의 주장
  • 에스테 2010/05/20 11:10 #

    여성 분들이 참 까다로운 수많은 부분 중에 하나죠.
    제발 예쁜 나를 봐주세요 ~ 하면서 미니스커트 or 핫팬츠에 가슴 파인 옷을 입어놓고
    시선을 주면 변태니, 왜 위아래로 훑어보니~ 말 많죠.

    .... 문제는 잘생긴 남자가 그러면 마냥 좋아들한다는점.
  • 마자드래곤 2010/05/20 12:52 #

    ...아슬한 미니스커트보다 무릎까지 오는 간결한 정장 스커트에 모에합니다.
  • 현암 2010/05/20 13:02 #

    전 아무래도 좋지 말입니다
  • 꿀꿀이 2010/05/20 13:20 #

    핫팬츠는 반대지 말입니다.
  • BlackLumines 2010/05/20 13:27 #

    전 발목까지 오는 치마가 좋습니다.
    이상한건가요 ;;
  • 기롯 2010/05/20 14:38 #

    나는 평소대로 변태같이 볼꺼임...
  • 백합향기 2010/05/20 14:52 #

    그래서 롱치마가 좋다는!
    뭐, 저는 롱치마에도 끌립니다....(어디론가 끌려간다!)
    롱치마도 나름 로망이?!(나폴거리는 롱치마도 좋고, 딱 붙는 롱치마도 좋고!)
  • 리엘 2010/05/20 15:20 #

    전 딱히 스타일에는 신경쓰는 타입이 아니라서 ㅇㅅㅇ;
  • 아스피린 2010/05/20 17:09 #

    콜드님의 취향이 여실히 드러나는 순간
  • 얼음거울 2010/05/20 17:24 #

    .. 시선끌려고 입는거 아니면 대체 뭐야
  • IvyLeague 2010/05/20 17:47 #

    ...........

    아아 여러분.........

    이건 그냥 단어 하나만 제시하면 모두가 이해하고 한숨을 쉬면서 끝나요.

    "잘생긴 남자"
  • TYPESUN 2010/05/20 19:38 #

    +돈많은 남자

    +엄친아
  • Sengoku 2010/05/20 22:26 #

    ...에휴
  • TYPESUN 2010/05/20 19:38 #

    대체 눈만 돌리면 보이는걸 왜 입고다닌는건지

    그렇다고 보면 ㅂㅌ취급하고
  • 지조자 2010/05/20 19:55 #

    저도 캐쥬얼쪽이 더 끌리긴 하더군요...^^;
  • 타카하시가 2010/05/20 20:13 #

    저는 청바지와 롱스커트가 더 끌리죠~. 모에모에..., 타닥!(도주.)
  • Sengoku 2010/05/20 22:26 #

    정답...
  • MEPI 2010/05/21 00:28 #

    바지도 좋아요~!!! 핫팬츠도 좋아요~!!(퍽)
  • 안경소녀교단 2010/05/21 04:31 #

    잘생긴 남자가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를 쳐다보면 끌린다는 표현이고 못생긴 남자가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를 쳐다보면 그냥 변태입니다.
  • G-Crew최용 2010/05/21 10:07 #

    중점을 정확히 찔러주시는군요 ㅠㅠ
  • 세오린 2010/05/21 04:48 #

    저도 청바지가 어울리는 여자가 /ㅂ/
  • Wish 2010/05/21 09:32 #

    전 교복...
  • G-Crew최용 2010/05/21 10:07 #

    그러고보니 여동생&교복 모에인 한 만화가분이 생각나는군요.
  • G-Crew최용 2010/05/21 10:06 #

    그런거 없고 속옷 & 누드모에 입니다.
    (어느사이엔가 미니스커트는 사라지고 개인취향으로 주제 전환?)
  • 콜드 2010/05/21 10:33 #

    원래 이런 엉뚱한 점이 이 블로그의 묘미니까요(웃음)
  • 고립계 2010/05/21 12:38 #

    자기과시욕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니까요.
    남자로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미묘한 마음이라고 해두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걸 놓고 유혹했다느니 꼬리쳤다니느니 낚시라느니 하는 건 댄디하지 못하죠.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두는 것이 가장 적절할 듯.

    어차피 여성이란 이해하기 힘든 종족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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